(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자주민보》가 19일 신문사에 대한 보수세력의 협박행위를 단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정체불명의 괴한들이 신문사홈페지를 해킹하여 업무를 방해하고 위협전화를 하는 행위들을 련이어 감행한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것은 진실을 보도하는 언론에 자갈을 물리고 자기 주장만을 내세우려는 보수세력의 비렬한 술책이라고 성명은 비난하였다.
《정부》가 북에 대한 외곡된 정보로 남북관계를 위기에로 몰아가고있는 때에 진실을 알리는 언론의 입을 막는것은 사태를 더욱 악화시키는 반민족적행위라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보수세력이 진보적언론에 대한 협박행위를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