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 중국국제문제연구소 소장 취싱은 중국의 베이징에서 진행된 9.19공동성명발표 6돐기념 국제연구토론회가 거둔 성과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첫째로, 많은 공동인식이 이룩되였다는것이다. 모두가 9.19공동성명이 매우 중요한 성명이라는데 대해서와 거기에 구현된 원칙이 전면적이고 균형적인 원칙이라는데 대해 인정하였다. 또한 이러한 원칙이 전면적으로 실행되여야 한다고 간주하였다. 그리고 이제는 6자회담을 재개할 때가 되였으며 시간적으로 긴박하다고 인정하였다.
둘째로, 이번 토론회는 많은 새로운것을 구현하였다. 비록 일부 문제들에 대한 견해가 서로 다르고 차이도 매우 컸지만 새로운것이 있었다.
실례로 조선외무성 리용호부상은 2005년이래 조선이 무기급플루토니움의 생산을 완전히 중지하였다는것을 명백히 밝혔다.
연구토론회에서 또 하나의 새로운것은 조선측이 6자회담이 재개되면 자기들이 전면적이고 일괄적인 새로운 제의를 내놓겠다고 한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6자회담재개를 위한 충분한 준비를 갖추고있으며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셋째로, 일련의 건설적인 의견들을 내놓았다.
실례로 6자의 행동을 규범화할 필요가 있다고 하였다.
각측은 토론과정에 문제에 대한 자기들의 서로 다른 견해와 리해에 대해서도 말하였다. 그러나 그 과정에 그들은 모두 매우 랭정하게 그리고 리성적으로 또 학술규범에 부합되고 대방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서로 다른 견해를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