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1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남조선은 자살지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남조선은 자살률에서 세계 1위를 차지한다고 밝히고 남조선에서 자살건수가 해마다 늘어나고있으며 이것이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
글은 남조선에서 자살자가 늘어나고있는것은 당국의 반인민적정책과 미국의 신식민주의통치의 결과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남조선에는 자기의 문화가 결여되여있다.
오직 미국과 일본, 서방의 문화만이 존재하고있다.
대용품문화는 타락과 허무주의, 절망만 가져다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는 자살현상을 찾아볼래야 찾아볼수 없다.
이 하나의 사실을 놓고보아도 식민지괴뢰정권에 비한 주체조선의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잘 알수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