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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사 과거죄악청산 회피하는 일본 비난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상임대표 윤미향이 19일 단체가 운영하는 인터네트홈페지에 과거죄악청산을 회피하는 일본을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일본정부가 일본군위안부들에 대한 피해배상문제는 1965년에 체결된 《한일협정》을 통해 다 해결되였다고 강변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그러나 당시 협정체결을 위한 회담에서는 위안부피해배상문제가 론의조차 되지 않았다고 글은 주장하였다.

글은 국제기구들도 위안부문제가 《한일협정》으로 해결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일본정부에 법적배상을 요구해나서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일본의 처사는 법적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변명에 불과하다고 글은 까밝혔다.

글은 과거 죄악을 옳바로 청산하는 문제는 매우 중요하다고 하면서 일본이 위안부문제해결에 성근하게 나설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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