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찰청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보안법》위반으로 몰린 공무원수는 2008년에 비해 6배로 늘어났다.
공안당국은 그들모두가 북을 찬양, 선전하였거나 이러한 내용을 담은 문서를 제작, 소지하였다고 트집잡아 폭거를 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