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20일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가 미제와 남조선당국이 새 전쟁도발을 위한 모험적인 전쟁계획을 작성하고있는 사실을 폭로하였다.
미제와 남조선군부당국은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며 이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공동국지도발대비계획》이라는것을 년말까지 완성하기로 합의하였다 한다.
이 계획에는 유사시 미군무력을 제때에 효과적으로 활용할수 있도록 하는 내용들이 들어있다.
또한 작전대형별 임무와 타격절차가 구체적으로 밝혀져있다.
남조선국방부는 이와 관련하여 조선서해 5개 섬의 지휘체계를 강화하고 여기에 탐지 및 타격무력을 배치했다고 하면서 《앞으로 미군과 주기적으로 합동훈련과 점검을 진행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