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쭘말리 싸이냐쏜이 22일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인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 통룬 씨쑤릿,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사무장 분뽄 붇따나웡,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비서인 당선전교양위원회 위원장 쯔앙 썸분칸과 주석부 상 겸 사무장 퐁싸왇 부파,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인 국방성 부상 짠싸몬 짠냐랏, 주조 라오스특명전권대사 짜런 와린타라싹, 그밖의 수행원들이 함께 만경대를 찾았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과 당중앙위원회 부부장 박근광, 라오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한봉호가 동행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손님들은 이 력사의 집에 깃들어있는 불멸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사적물들을 주의깊게 돌아보았다.
그들은 만경대옛집방문을 기념하여 사진을 찍었다.
쭘말리 싸이냐쏜은 감상록에 만경대는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탄생하신 혁명의 성지이다, 어린 시절부터 열렬한 애국심을 키우신 그이께서는 조선혁명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그이께서는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조선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였다, 만경대는 후대들이 김일성주석의 혁명생애를 따라배우는 사상교양거점으로 되고있다고 썼다.
한편 주석은 김일성종합대학 전자도서관과 평양방직공장, 만수대창작사를 참관하였으며 만경대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