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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주석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관람
(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쭘말리 싸이냐쏜이 22일 5월1일경기장에서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였다.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대외관계위원회 위원장인 정부 부수상 겸 외무상 통룬 씨쑤릿,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당중앙위원회 비서 겸 사무장 분뽄 붇따나웡,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비서인 당선전교양위원회 위원장 쯔앙 썸분칸과 주석부 상 겸 사무장 퐁싸왇 부파,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인 국방성 부상 짠싸몬 짠냐랏, 주조 라오스특명전권대사 짜런 와린타라싹, 그밖의 수행원들, 대사관성원들이 함께 보았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과 외무상 박의춘, 라오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한봉호,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 인민군군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을 관람하였다.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은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는 조선군대와 인민의 영웅적기상과 우리 식 사회주의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손님들은 민족적색채가 짙은 우아한 춤률동과 기백있는 체조동작, 변화무쌍한 배경대 등으로 황홀한 예술의 무아경을 펼친 출연자들에게 박수를 보내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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