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34호가 《평양, 세기와 더불어 전해지는 력사유적》이라는 제목의 글을 실었다.
신문은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국은 공화국북반부에 대한 야수적폭격과 포격을 감행하여 무고한 주민들을 학살하였을뿐아니라 조선민족의 찬란한 문화를 보여주는 력사유적들을 수많이 파괴하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조선인민은 빈터우에서 도시와 거리들을 다시 건설하였으며 파괴된 력사유적들도 원상복구하였다고 신문은 전하였다.
신문은 평양의 력사유적들은 조선민족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보여주는 귀중한 재보이라고 지적하였다.
단군릉, 동명왕릉, 평양종, 대동문 등 력사유적을 소개하는 사진들도 신문은 함께 편집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