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의 평성시 중덕지구에 공원이 새로 건설되였다.
2만 7,500여㎡의 부지를 차지하고있는 평성공원에는 록지 및 원림구역과 인공섬, 분수못들, 다리 등이 있다.
잣, 은행, 단풍나무를 비롯하여 수천그루의 나무들과 진귀한 꽃관목들이 뿌리 내린 원림구역에서는 자연의 향취를 한껏 느낄수 있다.
정각과 조류사, 자연바위, 폭포, 전망대가 자리잡은 인공섬은 공원의 풍치를 더욱 돋구어주고있다.
분수못들, 동물조각상들, 특색있는 휴식터들이 갖추어져있으며 다양한 형식의 불장식까지 되여있다.
운영시설과 보조건물들도 편리하게 갖추어져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