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레바논에서 20일 팔레스티나를 지지하는 련대성집회가 진행되였다.
유엔사무소건물앞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참가자들은 독립국가창건이 팔레스티나인민의 응당하고 합법적인 권리에 속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팔레스티나독립국가의 유엔가입을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날 요르단의 수도에서 진행된 팔레스티나인민과의 련대성집회에서도 참가자들은 자주적인 독립국가창건을 위한 팔레스티나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하였다.
그들은 팔레스티나인들에게서 영원히 조국땅을 빼앗으려는 이스라엘의 음모를 배격하고 팔레스티나피난민들의 귀향의 권리를 실현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