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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대통령 새 세기는 인민들의것
(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볼리비아대통령 에보 모랄레스가 19일 꾸바방문과정에 한 연설에서 새 세기는 인민들의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21세기는 과두정치세력들의것이 아니라 인민들의것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진정한 평등과 해방을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자본주의는 현재 인류가 안고있는 문제들을 해결할수 없으며 미국은 자본주의위기에서 벗어나보려고 인민들의 자연부원을 략탈하고있다고 그는 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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