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열렬히 흠모하여 선물을 보내온 외국인들중에는 일본의 정치인들도 있다.
국제친선전람관에 전시된 탁상시계는 주체87(1998)년 가을 조선을 방문한 일본 아오모리현 일조우호친선대표단이 경애하는 장군님께 올린것이다.
대표단단장은 일조우호촉진 아오모리현의회 의원련맹 회장이였다.
회장은 조선을 여러차례 방문하면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과 그이께서 인류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게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50돐에 즈음하여 조선을 방문하게 된 회장을 비롯한 련맹성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 선물로 올릴 탁상시계를 특별히 주문하여 마련하였다.
대표단성원들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다시 추대되신데 대해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하면서 자기 대표단의 소박한 선물이지만 그이의 사업에 도움이 되였으면 한다고 진정에 넘쳐 말하였다.
탁상시계는 200년 묵은 단풍나무로 자연미가 나게 반원형으로 다듬어 틀을 만들고 그 가운데에 원형시계를 설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