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사고가 아무리 심각하다고 해도 그것이 장래의 핵동력발전을 의문시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말하였다.
로씨야는 핵안전보장사업에 선차적인 관심을 돌리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모든 유관국들과 전문국제기구들에 안전평가사업의 방법론과 규범들을 공동으로 완비하고 그 결과들을 교환할것을 제안한다고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