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풍치수려한 대동강기슭에 현대적인 종합봉사시설과 인민야외빙상장이 일떠서고있다.
청년중앙회관앞 대동강반에 꾸려지는 봉사시설에는 목욕, 리발, 미용 등을 위한 최신설비들이 종합적으로 갖추어지게 된다.
인민야외빙상장에는 원형얼음판, 관람석, 문화후생시설을 비롯하여 빙상놀이에 필요한 조건이 마련된다.
봉사시설과 빙상장의 연건축면적은 각각 1만 7,400여㎡, 9,660여㎡에 달한다.
청년건설자들이 빙상장기초공사를 끝내고 골조공사에 진입하였다.
종합봉사시설건설장에서도 기초굴착은 50%, 콩크리트치기는 30%계선에 이르렀다.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공사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