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총비서이며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주석인 쭘말리 싸이냐쏜이 조선방문일정을 마치고 23일 평양을 출발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김영일과 외무상 박의춘, 조선라오스친선협회 위원장인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량만길, 라오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한봉호, 당, 무력, 성, 중앙기관 일군들이 비행장에 나와있었다.
짜런 와린타라싹 주조 라오스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나와있었다.
쭘말리 싸이냐쏜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인 김영남과 함께 비행장에 도착하였다.
비행장에서는 라오스주석을 환송하는 의식이 진행되였다.
김영남과 함께 쭘말리 싸이냐쏜은 조선인민군 륙해공군 및 로농적위대 명예위병대를 사열하였다.
라오스대사관 녀성과 조선녀성근로자가 쭘말리 싸이냐쏜에게 꽃다발을 드리였다.
쭘말리 싸이냐쏜은 환송나온 책임일군들과 작별인사를 나누었다.
군중들은 라오스주석을 열렬히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