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은 단체 2기 상임의장이 그 무슨 《북의 지령》을 받고 맥아더흉상철거운동을 비롯한 반미활동을 하였다고 하면서 징역 3년, 자격정지 3년 등의 형벌을 들씌웠다.
법원은 또한 《리적단체》가입 등의 혐의를 씌워 단체 3기 상임의장과 2명의 지도위원들에게도 1년 6개월부터 2년 6개월에 이르기까지의 징역형을 선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