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 참가한 각계층 주민들은 정부가 채무를 줄인다는 명목밑에 근로자들의 임금을 삭감하고 세금을 올리는 등 새로운 긴축조치를 발표한데 대해 규탄배격하였다.
근로대중은 결코 나라의 금융경제위기를 산생시킨 장본인이 아니라고 하면서 그들은 정부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주민들을 희생시키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