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베닌에서는 집회, 영화감상회가, 나이제리아에서는 조선사진전시주간개막식이 17일과 19일에 진행되였다.
사진전시회장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당건설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조선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주체사상탑》, 《평양의 밤》이 상영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 헤쑤 꼬호비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이민위천의 리념을 그대로 체현하신 그이께서는 인민들의 생활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것을 당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는 조선로동당이 어머니당으로 불리우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베닌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주석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실 신념과 의지를 지니시고 정력적으로 활동하고계신다고 격찬하였다.
나이제리아 프라노손만년국제주식회사 리사장 에프.엠.오꽁고는 수령, 당, 대중이 일심단결된 조선의 참모습은 조선로동당의 불패의 위력을 실증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