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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의 친선협회 사회주의의 승리는 력사의 필연
(평양 9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18일 인터네트홈페지에 《사회주의의 승리는 력사의 필연》이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인민대중은 자기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시켜줄수 있는 새로운 사회제도를 갈망해왔으며 그를 위하여 줄기차게 투쟁해왔다, 그 결과 사회주의가 출현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자본주의에 비한 사회주의의 우월성과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를 말살하려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책동하고있는데 대해 렬거하였다.

제국주의자들이 사회주의를 말살하려고 하면 할수록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전진시키기 위한 투쟁은 더욱 강화되고있다고 글은 강조하였다.

글은 1992년 4월에 채택된 평양선언 《사회주의위업을 옹호하고 전진시키자》에 서명한 정당들의 수가 채택당시 70개로부터 오늘 270여개로 늘어난 사실을 소개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사회주의위업을 견결히 고수해나가는 불패의 보루로 위용떨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사회주의위업은 종국적승리를 향하여 계속 힘차게 전진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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