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뻬루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가 19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하여 자기의 사상과 제도를 굳건히 수호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사회주의조선을 자주적인 나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조선인민은 근면하게 생활을 창조해나가고있으며 조국을 굳건히 보위하고있다.
최근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공화국북반부를 반대하는 도발책동을 끊임없이 감행하였으나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이를 단호히 물리쳤다.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조선인민을 절대로 굴복시킬수 없다.
조선인민은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을 성대히 기념하기 위하여 자기의 모든 노력을 다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은 세계적인 경제위기에도 끄떡하지 않으며 전체 인민이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하고있는 나라이다.
최근 조선의 경제건설에서는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