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유태복고주의자들이 요르단을 팔레스티나인들의 《조국》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제창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성명은 이를 광신적이고 적대적인 행위로 락인하였다.
성명은 이스라엘의 그러한 주장이 지역의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는 결과만을 초래할것이라고 하면서 요르단정부와 국제사회는 동부꾸드스를 수도로 하는 팔레스티나독립국가창건외에 그 어떤것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