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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대표자회의 력사적의의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9월 28일 조선의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로동당대표자회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당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지도기관에 영원히 높이 모신다는것을 엄숙히 선포하였으며 그이의 유훈은 당이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라는데 대하여 천명하였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 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에 따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하였다.

당대표자회에서는 조선로동당규약에 김일성주석을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실데 대하여서와 조선로동당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절세위인들의 업적을 새로 반영하고 김정일동지를 중심으로 하는 조선로동당 최고지도기관의 구성과 그 지위와 역할을 비롯하여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새롭게 규제하였다.

당과 수령의 위업에 끝없이 충실하고 조국과 혁명,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대표들로 조선로동당 중앙지도기관이 새로 선거되였다.

조선로동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고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선 주체혁명위업, 사회주의건설위업을 더욱 활력있게 전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였다는데 당대표자회가 가지는 거대한 력사적의의가 있다.

당대표자회이후 혁명의 수뇌부에 대한 천만군민의 신뢰심, 이 땅, 이 하늘아래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고야말 신념과 열정은 더 높이 분출되였다.

일심단결의 정신, 불굴의 강행군정신,계속혁명의 정신을 핵으로 하는 당대표자회정신이 철저히 구현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경이적인 성과가 이룩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조선로동당의 선군령도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된다.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김일성민족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강성부흥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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