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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단체 성노예범죄에 대한 사죄와 배상 요구
(평양 9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 함께 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이 22일 경상남도에서 집회를 가지고 일본이 저지른 죄악을 청산할것을 주장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과거 일본군의 성노예로 끌려갔던 녀성들중 대부분이 피맺힌 한을 풀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고 말하였다.

위안부피해자들에 대한 사죄와 배상문제는 당사자들에게만 한한 문제가 아니라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정부》가 굴욕적인 외교를 당장 걷어치우고 일본의 반인륜적범죄행위에 대한 공식적인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을 요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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