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식에는 조선측에서 김정숙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관계부문 일군들이, 꾸바측에서 께니아 쎄라노 뿌이그 꾸바제인민간의 친선협회 위원장과 일행이, 그밖의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김정숙과 께니아 쎄라노 뿌이그가 합의서에 수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