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18일 인터네트홈페지 《하나의 조선네트워크》에 《주체사상과 세계대회》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혁명과 건설에 철저히 구현해나가신데 대하여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고 종합체계화하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글은 주체사상연구조직이 1969년 아프리카의 말리에서 처음으로 무어진 이래 100여개 나라에서 결성되였으며 주체사상국제연구소와 대륙별 조직들이 련이어 창립되는 등 세계적범위에로 급속히 확대된데 대하여 렬거하였다.
글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가며 나라별, 지역별, 국제적규모에서 주체사상연구보급활동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올해 3월에 진행된 방글라데슈주체사상전국토론회 참가자들은 2012년 4월에 평양에서 주체사상세계대회를 진행할것을 발기하였다.
세계의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이에 열렬히 호응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회 집행위원회 제13차 확대회의는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 태양절에 즈음하여 주체사상의 창시국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주체사상세계대회를 성대히 소집할것을 결정하였다.
이것은 주체사상의 감화력이 얼마나 크며 그 창시자이신 김일성주석과 그이의 위업의 계승자이신 김정일령도자이시야말로 얼마나 위대한분이신가를 다시한번 절감하게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