륙군이 24일 발간한 《2011 륙군정책보고서》에서 이러한 사실을 밝혔다.
그에 의하면 군내에서 해마다 자살자가 늘어나고있는데 지난해 륙군에서만도 자살자수가 민간인자살자수전체의 근 절반에 이르렀다.
그 원인은 군내에 폭력을 비롯한 악행들이 만연되여있기때문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