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제30차 윤이상음악회가 개막되였다.
개막공연이 27일 윤이상음악당에서 있었다.
안동춘문화상, 홍성화 윤이상음악연구소 부소장, 관계부문 일군들, 중앙예술단체 창작가, 예술인들, 예술교육부문 교원, 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윤이상선생의 부인과 딸, 사회주의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이 공연을 보았다.
윤이상음악연구소 관현악단과 도이췰란드 플류트연주가가 출연한 공연무대에는 관현악 《지새지 말아다오 평양의 밤아》, 소관현악 《협주적단편》, 교향시 《화염속의 천사》를 비롯한 곡목들이 올랐다.
음악회는 29일까지 진행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