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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로씨야에서 공화국창건경축행사
(평양 9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3돐에 즈음하여 영국과 로씨야에서 경축집회와 좌담회, 영화감상회가 17일과 23일에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로씨야 기술유리과학연구소 무한주식회사, 노비꼼반크의 인사들과 군중 그리고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이 참가하였다.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더모트 하드슨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주권문제를 성과적으로 해결할수 있었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공화국은 짧은 기간에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과 사회주의혁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였으며 착취와 압박이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는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해 언급하고 김일성주석은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는 주체사상신봉자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뜻깊게 기념하기 위한 여러가지 사업을 적극 벌릴것을 호소하였다.

로씨야 노비꼼반크 부총재 쉬린스까야는 조선이 21세기에 들어와서도 미국과의 대결에서 계속 승리하고있는것은 김일성주석과 꼭 같으신 김정일동지께서 계시고 그이의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라고 말하였다.

탁월한 정치실력을 지니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반드시 강성부흥의 령마루에 올라서리라고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영국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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