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가 18일 인터네트홈페지 《하나의 조선네트워크》에 조선을 소개하는 글을 올렸다.
글은 2010년 9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대표자회 이후 조선에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그것은 지난 시기 조선에서 당대표자회가 있은후에 국제사회의 주목을 끄는 사변들이 일어나군했기때문이다고 지적하였다.
글은 1958년 3월과 1966년 10월에 진행된 조선로동당대표자회는 조선인민에게 휘황한 전망을 펼쳐주고 보다 큰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으며 대표자회 이후 전반적경제건설에서 커다란 성과가 이룩되였다고 렬거하였다.
글은 지난해의 당대표자회 이후 금속공업과 화학공업, 기계제작공업, 경공업, 양어업, 과수업부문에서 눈부신 발전이 이룩되여 인민경제의 주체성이 강화되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가져올수 있는 휘황한 앞길이 열리고있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정보기술, 나노기술, 생물공학 등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특출한 성과들이 달성되고 현대적인 살림집건설과 국토건설이 적극 추진되여 나라의 면모가 일신되고있는데 대하여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국제사회는 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머지 않아 강성부흥의 대문을 열어제끼는 경이적인 사변을 목격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