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은 말레이시아정부는 팔레스티나가 유태국가의 인정을 거부하고있는것이 분쟁의 근원으로 된다는 이스라엘의 주장을 배격한다고 지적하였다.
다름아닌 비법적인 유태인정착촌건설이 지역의 평화과정을 위기에 빠뜨리는 원인으로 되고있다고 까밝히고 성명은 정착촌확장책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이스라엘당국에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