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양에는 축구애호가들의 사랑을 받는 양각도축구경기장이 있다.
양각도에 위치한 경기장의 연건축면적은 6만 5,300여㎡이고 관람석은 3만여석이다.
국제표준규격의 자연잔디축구경기장과 륙상주로가 마련되여있는 여기에서는 날씨나 낮과 밤에 관계없이 경기를 진행할수 있다.
경기장에는 또한 권투, 레스링, 유술, 수영 훈련장 등이 꾸려져있으며 10여개종목의 체육경기를 동시에 진행할수 있다.
이밖에 체육선수들과 관람자들에게 편의를 원만히 보장해줄수 있게 봉사시설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다.
이곳에서는 지금까지 수많은 국내국제경기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