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에는 연해변강과 하바롭스크변강의 비상사태성 구분대와 소방대들, 구조대원, 의료일군들, 태평양함대 군인들, 공공기관 전문가들이 참가하고있다.
훈련참가자들은 바다에서 사람들을 발견하고 구원하며 피해자들에게 의료상방조를 주고 사고난 배에서 발생한 불을 끄기 위한 작업을 조직하는 등의 능력을 련마하게 된다.
또한 울라지보스또크시의 해안구역들에서 해일경보 및 대피훈련이 진행될것이라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