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평은 녀사가 군부독재에 맞서 사회의 민주화와 조국의 통일을 위한 의로운 길을 걸어온데 대해 언급하였다.
민족이 살 길을 찾아 분렬의 장벽을 헤치고 북녘땅을 다녀오며 통일운동에 한몸바친 그의 삶은 후세에 전해질것이라고 론평은 지적하였다.
론평은 그가 바라던 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힘차게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