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제30차 윤이상음악회가 페막되였다.
페막공연이 29일 윤이상음악당에서 있었다.
리일남 문화성 부상, 박영순 조선음악가동맹 중앙위원회 서기장, 홍성화 윤이상음악연구소 부소장, 관계부문 일군들, 중앙예술단체 창작가, 예술인들, 예술교육부문 교원, 학생들, 윤이상선생의 부인과 딸, 해외동포들과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을 비롯한 외국손님들이 공연을 보았다.
공연무대에는 녀성독창 《물레타령》, 윤이상작곡 플류트와 소관현악을 위한 협주곡 등이 올랐다.
공연은 출연자들의 재치있는 연주기법과 째인 안삼불로 하여 관중들의 절찬을 받았다.
이에 앞서 진행된 제2일공연에서는 윤이상작곡 현을 위한 《융단》을 비롯한 여러 곡목들이 연주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