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부상의 명의로 된 화환이 해방탑에 진정되였다.
손님들은 쏘련군렬사들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이날 제1부상과 일행은 주체사상탑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주체사상탑이 훌륭히 일떠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탑신과 좌우군상들을 돌아보았으며 탑전망대에 올라 평양시의 전경을 부감하였다.
한편 그들은 이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을 관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