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에이.비.바르단 인디아공산당 전국리사회 총비서가 24일 림회성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석상에서 총비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씨야 씨비리 및 원동지역과 중국 동북지역을 방문하시여 나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두터이하시고 공화국의 국제적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시였으며 공정한 국제질서수립과 동북아시아지역, 나아가서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위해 커다란 업적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그이께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거두고있는 사회주의건설성과는 인디아공산당에 큰 고무를 주고있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남조선당국의 《통일론》은 매우 허황하고 무모한 도전행위이며 전쟁밖에 가져올것이 없다고 단죄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제시하신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이 조선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유일한 방도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디아공산당은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언제나 지지할것이라고 그는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