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도이췰란드련방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10돐에 즈음하여 베를린 바빌론영화관에서 24일 조선영화상영주간이 개막되였다.
개막식에는 도이췰란드 외무성, 련방의회, 여러 정당들, 문화계, 언론계 인사들과 베를린시민들 그리고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도이췰란드 괴테연구소 동북아시아지역사무소 전 소장 우베 슈멜터는 개막식에서 한 연설에서 외교관계설정 후 지난 10년간 두 나라가 문화분야 특히 영화예술부문에서 협력과 교류를 활발히 진행함으로써 쌍무관계발전을 추동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앞으로 두 나라 문화인들사이의 뉴대를 강화하고 영화예술부문에서의 협조를 심화발전시킬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행복의 수레바퀴》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