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아랍추장국련방 외무상이 9월 26일 유엔총회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이스라엘의 불법무도한 행위를 단죄하였다.
그는 이스라엘이 국제적의무를 회피하면서 팔레스티나령토 특히 동부꾸드스지역에서 비법적인 정착촌건설을 계속 강행함으로써 이곳에 있는 아랍의 력사적상징들을 변경시키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이스라엘군이 강점한 팔레스티나와 아랍령토에서 완전히 철수할 때만이 중동지역의 진정한 평화가 이룩될수 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자기 나라는 팔레스티나민족당국과 팔레스티나인민의 합법적권리를 실현하기 위한 민족당국의 노력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를 재확언한다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