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9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련방무력 총참모장 니꼴라이 마까로브가 최근 나라의 무력현대화계획에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얼마전에 진행된 《중부-2011》훈련과정에 로씨야군이 장비하게 될 무기와 전투기재들의 시제품들을 시험하였다고 하면서 그것들은 종전의 무장장비들보다 월등하였다고 밝혔다.
이것은 로씨야지도부가 나라의 무력을 최신전투기재와 무기로 장비시키기 위해 제시한 로선이 절대적으로 옳은것이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2015년에 가서 로씨야무력의 30%이상이 새로운 무기와 전투기재들로 재장비될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