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이스라엘당국은 동부꾸드스에 1,100세대의 유태인살림집을 또 건설할데 대한 계획을 발표하였다.
중동평화를 이룩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배치되게 정착촌건설을 계속 강행하려는 이스라엘의 무분별한 책동은 세계적으로 커다란 항의와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