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의 봄길 박용길장로 겨레장 장례위원회가 장례식을 주관하였다.
정계, 사회계 인사 300여명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장례식에서는 조사와 추모시랑독 등이 있었다.
참가자들은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남, 북, 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원회 명예대표, 통일맞이 상임고문 등으로 활동하며 민족을 위해 생을 바친 녀사의 삶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고 하면서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