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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경찰청 사회당 성원에 폭거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괴뢰경기지방경찰청이 9월 21일 남조선의 사회당 성원인 박정근의 집과 사무실을 수색하는 파쑈적폭거를 감행하였다.

파쑈경찰은 그가 북의 어느 한 거리이름을 지명하며 그곳에서 차를 마시자는 글을 인터네트에 올렸다 하여 《보안법》에 걸어 오래전부터 조사를 진행해오던 끝에 이러한 횡포를 저질렀다.

이와 관련하여 사회당은 27일 경기지방경찰청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박정근은 이번 탄압으로 《정부》에 대한 신뢰도는 단 1%도 남지 않았다고 언명하였다.

사회당 대표는 당국이 시대착오적인 《보안법》으로 인간의 기본권리와 표현의 자유를 억누르고있다고 단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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