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과 타도제국주의동맹(《ㅌ.ㄷ》)결성 85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조선친선 및 련대성위원회에서 9월 26일 《〈ㅌ.ㄷ〉와 조선로동당》이라는 제목의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김일성주석께서는 1926년 10월 17일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타도제국주의동맹의 결성은 조선의 현대사에서 특별한 의의를 가지며 조선로동당의 강령은 동맹의 강령에 기초하고있다.
《ㅌ.ㄷ》가 결성됨으로써 조선혁명은 뚜렷한 투쟁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새로운 발전의 길을 걷게 되였으며 조선인민은 력사의 자주적주체로서 자기 운명을 자신이 책임지고 자기 힘으로 개척해나가게 되였다.
조선로동당은 《ㅌ.ㄷ》가 내세운 자주의 원칙을 당건설과 활동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다.
당은 《ㅌ.ㄷ》가 키워낸 새 세대 전위투사들을 골간으로 하여 창건되였다.
김일성주석께서 념원하시고 김정일령도자께서 현실로 펼쳐주시는 사회주의건설의 앞장에는 언제나 조선로동당원들이 서있다.
《ㅌ.ㄷ》의 전통을 이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혁명은 앞으로도 승리만을 떨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