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통일로씨야당 제12차대회가 9월 23일부터 24일까지 모스크바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대통령 드미뜨리 메드베제브와 당위원장인 울라지미르 뿌찐,당최고리사회 위원장 보리스 그리즐로브 등 당지도부성원들, 1,300여명의 대표들 그리고 중국, 우크라이나, 까자흐스딴을 비롯한 40여개 나라 당대표단들이 참가하였다.
대통령 드미뜨리 메드베제브와 당위원장인 울라지미르 뿌찐수상은 연설들에서 사회적안정보장, 경제현대화와 지속적인 경제장성, 국방력강화와 나라의 안전보장, 자주적이고 건전한 대외정책실시 등의 문제들에 대해 언급하였다.
당최고리사회 위원장 그리즐로브가 지난 10년간의 사업총화와 당의 강령에 대한 보고를 하였다.
보고에서 그는 10년전까지만 하여도 로씨야의 붕괴는 현실적인 위험으로 존재하였다고 하면서 이 위험이 가셔진것은 무엇보다도 국가와 대다수 공민들의 리익에 부합되는 단합된 정치세력이 출현한 결과이라고 언명하였다.
그는 지난 10년간 나라에서 이룩된 성과들에 대해 언급하고 통일로씨야당의 정치적지지속에 정부는 책임적인 결정을 채택하고 신속성있게 활동하였으며 언제나 좋은 결실을 안아왔다고 말하였다.
이러한 성과들은 당의 강령실현의 공고한 기초로 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통일로씨야당에는 단합된 인민의 지지가 필요하다고 하면서 공동의 노력으로 당의 강령을 실현하여 로씨야의 강화발전을 이룩할것을 호소하였다.
대회에서는 정책문건이 채택되고 국가회의 및 대통령선거와 관련한 중요한 문제들이 토의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