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력대 전대협, 《한총련》 의장들이 9월 28일 등록금문제해결을 위한 투쟁을 지지하는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선언문은 현 집권자가 반값등록금공약의 리행을 거부하고 일방적인 대학구조조정에 나섬으로써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더 큰 고통을 주고있다고 밝혔다.
수많은 대학생들과 학부모들이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해 스스로 목숨까지 끊고있다고 선언문은 지적하였다.
선언문은 남조선에서 등록금문제가 해결되지 못하고있는것은 당국과 《한나라당》이 1%밖에 안되는 특권층만을 위한 정치를 하기때문이라고 비난하였다.
지난 기간 대학생들이 국민들과 련대하여 전지역에서 반값등록금실현을 위한 투쟁을 벌려왔다고 하면서 선언문은 《정부》가 대학생들과 국민들의 요구를 무시한다면 보다 큰 저항에 부딪치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