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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모생산의 과학화,공업화,집약화실현에서 성과
(평양 10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산림부문에서 나무모생산의 과학화, 공업화, 집약화를 실현하는데서 성과를 달성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중앙양묘장의 물질기술적토대가 더욱 완비되였으며 전국의 200여개 양묘장에서 회전식분무장치에 의한 나무모생산기술이 도입되여 그 생산성이 높아졌다.

중앙양묘장이 대규모 나무모생산기지답게 더욱 훌륭히 변모되였다.

년산 수백t능력의 종이주머니영양단지재료생산기지가 새로 일떠서고 영양단지생산공정에 필요한 설비들이 보충완비되였으며 배수 및 수원시설공사가 완공되였다.

실리있는 야외재배장과 수백㎡에 달하는 훌륭한 온실이 건설되고 나무모생산의 전과정을 자동적으로 감시조종하는 종합조종실이 꾸려졌다.

능력확장된 중앙양묘장에서는 현재 창성이깔나무,수삼나무 등 백수십종에 930여만그루의 나무모가 재배되고있다.

각도 양묘장들이 수종이 좋은 나무모들을 대량생산할수 있는 기지로 꾸려지고있다.

평양시양묘장에 과학기술보급실,종이주머니영양단지생산공정을 일떠세우고 현대적인 설비들을 갖추어놓았다.

100여정보의 키큰나무모생산기지를 새로 꾸리고 영양단지생산기지 등을 건설한 평안남도양묘장에서는 수십종에 80여만그루의 나무모가 재배되고있다.

평안북도양묘장에서는 100여㎡의 분쇄혼합장 등 9개 대상건설을 끝냈다.

자강도에서는 수백㎡의 영양단지공장과 온실, 합숙 등 문화후생시설들을 갖춘 도양묘장건설이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진척되고있다.

전국의 시, 군들에 앞선 나무모생산기술이 도입되였다.

올해 봄철국토관리총동원기간에 전국적으로 수억그루의 나무가 산들에 뿌리내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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