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 10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꾸바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가 최근 한 외교석상에서 미국의 비인간적인 행위를 강력히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에 감금되여있는 5명의 꾸바애국자들이 비인간적이고 잔인하며 굴욕적인 학대를 받아온데 대해 사실자료를 인용하여 까밝혔다.
유엔의 실무그루빠들도 미국의 재판과 그에 따른 감금행위를 비법적이고 독단적인것으로 락인하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특히 미국이 형이 만기된 한명의 꾸바애국자를 조국으로 돌려보내지 않고 반꾸바테로분자들이 있는 플로리다주에 남도록 판결한것과 관련하여 이것은 그가 정치적보복을 당하게 하는 또하나의 추가적인 형벌로 된다고 단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