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조선 7대종단대표단 성원으로 공화국을 방문하였던 그는 9월 29일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와의 회견에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남북이 하루빨리 불신을 털고 관계를 개선해야 한다고 말하였다.
《이번 계기가 남북관계의 긴장을 해소하는데 약간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다. 나도 기꺼이 종교인으로서 할수 있는 일을 하겠다.》고 그는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