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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슈정계인사 조선로동당의 위업에 지지 표시
(평양 10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66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가 9월 2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혁명과 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로동당의 66년간의 력사는 조선을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고 인류자주위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끌어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다.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는 조선로동당을 선군위업의 향도적력량으로서의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이끌어오시였다.

조선인민은 당의 령도따라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도전을 과감히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김정일각하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이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것을 축원하면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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